자유한국당 김영우의원(가평,포천) 가평군과 정책간담회 개최
자유한국당 김영우 국회의원(가평·포천)은 가평군 민생경제 및 지역 주요 현안 사업 점검을 위해 지난 28일 국회의원 회관 간담 회의실에서 가평군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정책간담회는 김성기 가평군수, 가평군청 실과소장 등 관계 공무원, 김영우 의원실 보좌진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국고보조사업과 2018년도 가평 지역 주요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중앙과 가평군 간의 현안사항 공유 및 상호 협력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평군에서 건의한 2019년도 주요 국고보조사업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북면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조종 작은영화관 건립 ▲가평 밀리터리 테마공원 조성사업 ▲가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가평군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설악면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가평통합취수장 강변여과수 개발사업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특별대책지역 (설악, 청평) 내 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읍내리, 대곡리) 도시침수예방사업 ▲북면, 설악 차집관로 정비사업 ▲봉수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용문천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이천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4개 정부부처 소관 사업으로 총 16건이다.
또한, 이번 정책간담회에서 논의된 2018년도 가평 지역 주요 현안사업은 ▲가평 잣고을시장 활성화 ▲가평 뮤직빌리지 조성사업 ▲7080 청평고을 조성사업 ▲자라섬 종합개발사업 ▲가평 자라섬 ‧ 남이섬 복합관광특구 추진 ▲설악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가평 신역사 시설개선사업 ▲야수교 등 군(軍) 시설 기부 대 양여사업 ▲24시간 응급의료시설 추진사업 등 총 9건이다.
김영우 의원은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도 가평 지역 현안 사업들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논의의 장을 열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정책간담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중앙과 지역이 소통하고 가평의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정부부처 및 가평군과 더욱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