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바다, 남편에 대한 무한한 애정 "메마른 시기에 운명의 상대 만나"
2018-03-29 한겨울 기자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바다가 남편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뽐냈다.
바다는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남편에 대한 끝없는 자랑을 늘어놔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바다는 지난 2017년 3월 10살 연하의 남편과 화촉을 밝히며 세간의 축하를 받았다.
당시 결혼을 앞두고 바다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내 안에 연애나 결혼이라는 단어가 깡그리 사라졌던 때가 있었다"고 고백해 한 차례 주목을 받았다.
이어 그녀는 "분명 내 짝이 있다는 믿음을 가졌는데도 설레는 게 뭔지 잊어버렸을 만큼 연애 감정이 메마른 시기에 운명의 상대를 만난 거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바다는 결혼 후 삶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희생이 아닌 나눔이다. 가족과 S.E.S 멤버들은 물론,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풍요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