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삼성전기 임직원에게 '사랑의 쌀' 받아
2018-03-29 차영환 기자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기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삼성전기 수원사업장(영통구 매영로 150)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수원시에 쌀 1만 6630㎏(10㎏×1663포)을 전달했으며 기부된 쌀은 수원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수원시에 지정 기탁되며, 수원시 32개 사회복지시설, 43개 동 저소득 다자녀가구 등에 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