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판문동 신장장애우에 교통카드 전달
2018-03-28 정종원 기자
진주시 판문동통장협의회가 3월 27일 신장장애 장애우 6세대에 교통카드(환가액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판문동 특화사업으로 관내 조직단체 및 지역자원을 발굴하여 매월 1회 이상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화숙 회장은 “신장장애인은 매주 3회 이상 혈액투석을 위해 병원 방문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 교통비가 많이 들어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자 우리 회원들과 함께 지원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계남 동장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으로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더욱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