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흥선동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점검

2018-03-28     문양휘 대기자

경기도 의정부시 흥선동 허가안전과는 지난달 5일부터 다음달 13일 까지 일정으로 실시하고 있는 2018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 내 노래연습장 및 PC방시설 5개소를 방문해 시설관리 및 안전점검 대책에 대해 시설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담당공무원과 전기, 가스, 소방, 건축분야 등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는 것이다.

다중이용 취약시설인 노래연습장 및 PC방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 및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하며 화재예방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권역 내 시설물 안전점검을 철저히 시행하여 시민들의 걱정과 불안감을 해소시켜 나가기로 했다.

한편 흥선동 허가안전과는 다음달 13일까지 권역 내 노래 연습장 및 PC방 시설 대상시설물 240여 개소를 대상으로 3개 점검반을 편성해 전수조사 중에 있으며,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필요에 따라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보수 ․ 보강을 요하는 시설은 가용재원을 활용해 조치하고 장기간 시일이 소요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조치가 완료 될 때까지 철저히 이력을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