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우산동 새마을회 다문화가정 전통 장 담그기 실시

2018-03-28     김종선 기자

원주시 새마을지도자 우산동협의회(회장 김영춘)와 우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현숙)는 지난 27일 관내 다문화가정 5가구를 초청해 한국 전통문화 체험(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회원 20명과 결혼이주 여성들이 함께 된장과 고추장을 직접 만들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만들어진 장은 관내 다문화가정과 반찬배달 봉사 저소득 10가구에 전달했다.

우산동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계층에게 다문화가정 전통문화 체험을 비롯해 사랑의 반찬배달 봉사,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등 각종 이웃사랑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