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 열기구를 활용 이색 홍보활동 전개

“사람이 먼저다 보행자 첫 번째, 자동차는 두 번째” 홍보

2018-03-26     양승용 기자

부여경찰서(서장 박종혁)가 봄철 관내 어르신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포돌이 그림과 예방문구를 삽입한 열기구를 활용 이색 홍보활동을 펼쳤다.

열기구를 활용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홍보는 4월 한 달 간 부여시내권을 10회 비행하면서 실시되며, 열기구에는 포돌이가 어르신을 모시는 그림과 함께 “사람이 먼저다 보행자 첫 번째, 자동차는 두 번째” 라는 문구가 삽입되어있다.

이원선 경무계장은 “이색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각종 범죄 및 사고 예방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치안을 위한 홍보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