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복지부 평가 4회 연속 최고점 ‘A’등급 기관 선정

섬김.나눔.사랑을 비전과 목표로 삼아 전 직원이 힘을 모은 결과 좋은 결과 얻어

2018-03-26     최명삼 기자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장애인복지관 203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2014년~2016년까지 3개년도에 걸쳐 실시한 사업에 대한 운영 평가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203개소 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는 시설환경, 회계, 직원관리, 서비스영역, 이용인 권리보호, 지역사회연계 등 여섯 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검토되었으며, 각 영역별 점수를 합산한 총점으로 최종 기관별 평가등급이 결정되었다.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음으로써 복지관 평가가 시작 된 2008년부터 4회 연속 ‘A’등급(최우수등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2년 사단법인 성민원에서 위탁한 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이 행복한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고, 그 결과 최우수등급 복지관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박용구 관장은 “섬김․나눔․사랑을 비전과 목표로 삼아 전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일을 한 결과 이러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와 함께 서로의 날개가 되어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