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표는 자중자애하라! 김진태 의원 입장 표명
홍대표의 이중자태에 애국보수우파 세력들의 맹비난 엔진이 가동
자유한국당이 6.13 지방선거에 후보자 인재영입에 있어서 위기의 장벽을 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얼마남지 않은 자방선거를 앞 두고 홍준표 대표의 바람 잘 날 없는 막말 파동이 일어나 우파들의 싸늘한 비난이 쏟아 지고 있다.
홍 대표는 지난 대선에 “홍준표가 대통령이 되면 박근혜가 공정한 재판을 받는다. 공정하게 재판하면 무죄가 된다”, “우리가 집권해야 박근혜 탄핵의 진실을 밝힐 수 있다” 라고 말했고 “엄동설한에 태극기 들고 거리에서 탄핵반대를 외치던 애국국민들에게 감사한다”고 운운 했었다.
그러나 최근엔 “아직도 박근혜 동정심을 팔아 정치적 연명을 시도하는 세력과는 결별할 수밖에 없다”고 발언 하면서 홍대표의 이중잣대에 애국보수우파 세력들의 맹비난 엔진이 가동 된 것이다.
지난 2월 장외집회에 당원 5천명이 모였다면 3·1절 태극기엔 자발적으로 50만이 모였다. 홍 대표는 애국국민들의 가슴에 또 한번 대못을 박으면서 보수우파 통합이 가능 할 수 있을지 과연 누가 보수우파를 궤멸로 분열시키고 있는지 홍 대표는 자중 해야 한다고 우파들은 지적 하고 나섰다.
이에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팔을 걷어 올려 붙였다.
“당은 총체적 난국이다. 지방선거 승리는 갈수록 요원하다. 당은 대표의 놀이터가 아니다. 대표로서 품위를 지켜달라고 요구하는 것도 지쳤다. 6·13 지방선거시까지 모든 선거일정을 당 공식기구에 맡기고 대표는 일체의 발언을 자제해 주길 당부드린다. 안 그러면 다같이 죽는다.” 고 일침을 놓은 것이다.
보수우파 분열은 좌파를 미소짓게 하는 암묵적 신호가 될 것으로 보이며 6‘13 지방선거는 보수우파 민심에서 자유한국당의 참 패.승이 결정 날 것이라는 일부 누리꾼들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