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2018 NEW르방디에 클래스’ 진행

3월 23일부터 10주간 호텔조리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 진행

2018-03-20     양승용 기자

호텔조리학과 글로벌요리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사장 육광심)가 작년에 이어 더욱 특별한 셰프 라인업을 갖춘 ‘2018 NEW르방디에 클래스’를 진행한다.

한호전 요리학교만의 요리수업인 ‘르방디에 클래스’는 ‘세계 정상급 셰프에게 교육받는 특별한 수업’이라는 뜻의 장학혜택 과정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3월 23일부터 10주간 호텔조리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총 10주 과정으로 이루어진 ‘르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는 매 수업마다 세계 정상급의 호텔 총주방장 및 명장급 셰프들의 요리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특히 올해 르방디에 교수진 구성은 작년에 이어 역대급 셰프들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 관계자는 “첫 수업인 3월 23일 대한민국 조리 명장 조우현 셰프 시작으로,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최초 여성 셰프로 인기몰이 중인 정지선 ‘중화복춘’ 셰프, 2018미슐랭가이드에 선정된 한식당 ‘품’의 고창근 셰프, 롯데호텔 총주방장 김송기 셰프, 워커힐 호텔 총주방장 하영철 셰프 등이 강의한다”며 “10명의 최정상급 셰프들이 이번 르방디에 교수진으로 참여했으며 한호전 호텔조리학과 특임교수로 재직 중인 정호영 셰프도 함께해 일식의 노하우를 재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호전 요리학교는 호텔조리학과 외 전 과정에 대해 2019학년도 신입생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내신성적 및 수능성적 반영 없이 입학사정관제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요리에 대한 열정과 꿈이 있는 학생 누구나 제한 없이 지원가능하다.

한호전 요리학교는 호텔조리학과 신입생 입학 시 다양한 장학제도 마련으로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특히, 거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학생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특급호텔 생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활관은 남녀가 구분된 2개의 동으로 문화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학교까지 1분 안에 등교가 가능하다.

또, 약 400여명의 학생이 생활할 수 있는 생활관은 지하1층 주차장, 지상 1층은 체육시설, 독서실 등 근린생활시설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생활관 관리인이 24시간 배치되어 시설 및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입시요강 및 모집정원, 취업률, 커리큘럼 등 학사 전반에 대해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