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子 수영선수, 비주얼 甲 외모 화제만발 "아이돌 기획사 연락 올까 걱정…"
2018-03-19 김세정 기자
[뉴스타운=김세정 기자] 가수 윤상의 훈남 아들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를 통해 윤상의 두 아들 찬영, 준영 군이 공개됐다.
2005년생으로 올해 13살인 윤상의 첫째 아들 찬영 군은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수영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찬영 군은 굵직한 이목구비와 큰 키, 넓은 어깨로 훈남 포스를 물씬 풍겼다. 스튜디오의 패널들이 "기획사에서 연락 올까봐 그게 걱정된다"라고 이야기 할 정도.
이에 윤상은 "찬영이, 준영이 본인 의사가 중요한 것 같다. 그런데 아직은 재주가 없다"라고 말했다.
특히 정성호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잘 생겼다. 미국에서 인기 정말 많겠다"라며 "우리 집에서도 아내와 두 딸들이 찬영이 소개해달라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윤상은 "잘 키워보자"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또한 박명수는 "진짜 잘 생기고 '어깨깡패'다. 근데 아빠(윤상)의 어깨는 왜 XS(엑스스몰)이냐"라고 깨알 디스를 해 윤상을 민망케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