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걸그룹 XoX, ‘한류여신들 강남에 오다’....Show KPOP(쇼케이팝) 클로리스, 베리어스, 샤샤 총 출동

2018-03-18     박재홍 기자

강남역에 걸그룹 ‘XoX’, ‘클로리스’, ‘베리어스’, ‘샤샤’ 4팀이 등장, 임팩트 강한 한류 돌풍을 일으켰다.

주말인 토요일 17일 저녁 한류 문화 상설공연 ‘Show KPOP(쇼케이팝, MC 벽진)’ 1회가 서울 강남구 복합문화공간 잼투고에서 ‘(주)프라이머스E&M, 잼투고, 귀공월드E&M’ 공동주최. 주관으로 열렸다.

‘Show KPOP(쇼케이팝)’ 오프닝 무대로 4인조 신인 걸그룹 XoX(엑스오엑스, 리더 노대장, 제이, 리나, 소나)가 완벽한 K-POP을 선보여 일본에서 찾아온 팬을 포함해 한류 팬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날 XoX 팀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팬들이 타이틀곡 ‘Yellow(옐로우)’ 무대를 보고 싶다는 요청이 쇄도했다.

팀의 리더 ‘노대장’은 “멤버가 4인 체제로 바뀌며 타이틀곡 안무 연습이 준비가 한참”이라며 “다음주 4인으로 완벽한 Yellow(옐로우) 무대를 보여줄 것을 약속한다”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