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인 걸그룹 ‘레드민트’ 하루, ‘설레고 떨리는 마음 가득’
2018-03-18 박재홍 기자
17일 저녁 서울 중구 충무로42번지 충무아트미디어센터 스튜디오에서 열린 ‘걸크러쉬TV(충무아트쇼 131회, MC 태리)’ 특집 공개방송에서 데뷔앨범 ‘Do it(두잇)’ 최초 공개 쇼케이스를 선보인 신인 걸그룹 ‘레드민트(RedMint)’ 멤버 ‘하루’가 취재진들 앞에서 수줍게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다.
4인조 걸그룹 ‘레드민트(애쉬, 셀리, 루니, 하루)’는 16일 첫 싱글 데뷔앨범 ‘Do it(두잇)’ 발매 후 첫 무대에서 섹시함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무대의상과 안무를 선보였다.
이번 신곡 ‘Do it’은 BPM 120 힙합을 베이스로 그루브하면서도 끈적한 리듬감이 특징인 곡으로 ‘레드민트’ 멤버들의 섹시한 보이스에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로 그루브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 반복적으로 들어가는 ‘Do it’ 가사와 포인트를 잘 살린 안무가 인상적이다.
‘레드민트’는 ‘Do it’으로 본격적인 대세 신인 걸그룹 행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