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희망복지위원 ‘환갑 쌀나눔’ 환갑식 비용으로 지역사회에 봉사

2018-03-16     이종민 기자

동대문구 희망복지위원 김정희(현대철강) 위원은 지난 15일(목) 환갑을 맞이해 행사 대신 백미20kg 20포(400kg)를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용신동(동장 이형관)에 기탁했다.

이날 김정희 위원은 “환갑을 맞이하여 늘 환갑 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 깊은 일을 해보고자 생각하다 최근 쌀로 나눔을 나누는 뉴스를 접하면서 실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형관 용신동장은 “지난 연말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를 후원했고, 축하 받아야할 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시는 위원님이 진정한 나눔천사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복지위원이시다.”라고 말했으며 “어려운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지인들은 “그 동안 김 위원은 항상 용신동희망복지위원회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는 나눔천사다”라고 칭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