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나사렛대학교 학생지킴이 발대식 개최

2018년 1학기 동안 주간 5개조(2인1조), 야간 2개조(3인1조)로 활동 전개

2018-03-16     양승용 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박세석)가 16일 나사렛대학교 사랑관 1층 회의실에서 천안서북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대학 인재개발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경‧학협력을 위한 학생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나사렛대학교 학생지킴이는 국가근로장학생으로 선발된 17명의 학생들로 구성, 2018년 1학기 동안 주간 5개조(2인1조), 야간 2개조(3인1조)로 활동을 전개한다.

주간은 학교경계선 및 학교건물 순찰, 야간은 학교경계선 및 학교주변 원룸과 상가 등을 순찰하여 교내‧외 치안 안전도 향상을 위해 범죄예방활동을 펼친다.

한편 천안서북서 관계자는 “학생지킴이 활동이 순찰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 자치 치안 의식을 고양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