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펫 강아지유산균 ‘한려수’, 고양이변냄새 및 강아지눈물 해결도 가능
반려동물용 강아지유산균 ‘한려수’가 강아지 장건강 영양보조제 역할과 동시에 고양이변냄새, 강아지눈물 등 종합적인 반려동물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을 위한 제품으로 활용되고 있다.
㈜바이오펫(대표 이지우)은 반려견, 반려묘 등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애완가구가 크게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의 건강과 관련된 제품을 찾는 이들도 늘어나 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한려수’를 개발하고 판매 중임을 밝혔다.
한려수는 생수에 100대 1로 희석해서 물 먹이듯이 먹이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유산균 외에 칼슘, 마그네슘, 칼륨, 비타민, 망간, 구리 등 천연재료에서 추출한 원료가 함유되어 있다. 일반적인 유산균은 화학성분이거나 천연성분이라도 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유산균이 죽어나가기 시작하는데, 이 한려수 강아지유산균은 ㈜바이오펫의 독자적인 방법으로 유산균을 살아서 장까지 가게 해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바이오펫이 앞세우는 한려수의 장점은 사람이 꾸준히 먹어도 될 정도로 어느 영양제보다도 좋은 유산균을 내포하고 있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 전하고 있지만, 애완동물의 경우 사람과 달리 보험혜택이 활성화되지 않았고 의료기관 수도 현저히 적어 질병 시 많은 질병이 들 수 밖에 없어 질병예방으로 인한 금전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는 점에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고양이 변냄새, 강아지 눈물로 고민인 경우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전한다.
업체 관계자는 “많이 알려진 제품이 아니지만 이미 써본 고객들은 높은 재구매율을 보이고 있고 방송을 통한 노출이나 SNS 등으로 입소문을 내주고 계셔서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는 중”이라며 “반려동물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의지를 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추가 제품의 개발에도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펫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을 완료했으며 이를 기념해 로그인 후 비밀번호 변경 시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