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훈과 열애' 이영진, 사랑에 대한 솔직한 생각 "숨기거나 꾸미기 싫다"

이영진과 배정훈, 열애

2018-03-15     백정재 기자

[뉴스타운=백정재 기자] 배우 이영진과 PD 배정훈의 교제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복수의 매체는 이영진과 배정훈이 현재 1년 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보도가 일파만파 퍼지자 이영진 측은 이를 인정해 대중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배정훈과의 교제로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이영진은 앞서 연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영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연스러운 게 좋다. 그게 나든 사랑이든, 억지로 만들어서 예쁘기는 싫다. 뭐든 숨기거나 꾸미는 게 싫다. 그건 사랑도 마찬가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과거의 사랑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사랑하던 시절에는 진심을 다해 사랑했고 시간이 흐른 후에 헤어졌다. 그게 전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영진은 "연인을 만날 때도 저는 숨기지 않았다. 제 연애를 떠벌릴 생각도 없었지만 거짓말로 숨기고 싶지도 않았다. 그건 이별에서도 마찬가지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정훈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비롯해 '궁금한 이야기 Y'등의 시사 프로그램을 연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