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사이버감시단, 우리은행장 자택 앞 기습집회 열어

우리은행 인공기 달력 제조 유포에 대한 사과와 소각 요구 촉구

2018-03-12     심광석 기자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사이버감시단은 3월12일 새벽5시 경부터 우리은행장 자택 앞에서 기습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사이버감시단장 김상진씨는 “우리은행이 인공기 달력을 제조, 유포하여 국민들의 질타가 이루어졌고 지난 8차례에 걸쳐 우리은행 본점 앞에서 집회를 하면서 은행의 사과 요구와 인공기 달력 소각을 요구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은행 측에서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아 부득이 우리은행장 집에까지 오게 되었고, 1.우리은행의 공식사과, 2.책임자처벌, 3.재발방지약속, 4.인공기 달력 수거 소각의 4가지를 요구하며 집회를 진행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단장은 우리은행 측이 요구조건을 수용할 때까지 철야 집회 등을 이어간다는 방침으로 집회를 이어가겠다는 결의를 내비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