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연과 열애 부인' 바로, "사랑하는 여자가 나 때문에 힘들어지면 보내줄 것"…연애관 눈길

2018-03-12     김하늘 기자

[뉴스타운=김하늘 기자]B1A4 바로가 배우 한세연과의 열애설 의혹을 부인했다.

바로는 지난 1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열애설 의혹을 받고 있는 한세연씨와는 친하게 지내는 동료일뿐, 연인 사이가 절대 아니다"라며 "제 자신에게 떳떳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바로는 "한세연과의 열애설 의혹이 악의적으로 퍼져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신다"며 "이런 상황이 가슴 아파 팬분들께 정확히 말씀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한세연과의 열애 의혹을 직접 해명하며 극구 부인에 나선 바로.

이에 그가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앞서 바로가 "연인이 나 때문에 힘들면 보내줄 것"이라고 밝혔던 연애관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는 지난 2016년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사랑하는 여자가 나 때문에 힘들어하면 거짓말해서 보내줄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당시 바로는 "왜 힘들어하는지 물어보고 대화로 풀어보면서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라며 "정 가고 싶어 한다면 보내줘야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너무 사랑하는데도?"라는 질문에 바로는 "가고 싶어한다면 저도 마음이 없을 것 같다"고 답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세연과의 열애를 부인한 바로는 같은 날 태도를 지적하던 팬들에게 반성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