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승훈, 유혹에 잘 휩쓸리는 타입? "시즌 중 스트레스 XX로 해소해"
'집사부일체' 이승훈
2018-03-11 심진주 기자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집사부일체' 이승훈의 화끈한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등장한 국가대표 이승훈은 경기 중 선수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 솔직한 화법으로 전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승훈이 '집사부일체' 출연으로 국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워진 가운데 그의 또 다른 고백이 주목받고 있다.
'집사부일체' 출연에 앞서 지난 9일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던 이승훈은 "시즌 중 유혹에 흔들리지 않을 것 같다"라는 질문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승훈은 "시즌 중에도 풀 것은 다 푼다. 다만 술, 담배로 푸는 게 아니라 커피 한 잔으로 모든 게 해결된다"라고 자신만의 해소법을 밝혔다.
이어 "커피 마시는 시간이 내 활력소다. 시즌 중이라돠 커피 마실 시간만 있으면 모든 걸 극복할 수 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