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김민희, 결별설에도 팬들은 냉담…"이미 내다 버렸다"

2018-03-09     한겨울 기자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홍상수 영화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결별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한 매체는 9일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불륜 관계 인정 1년여 만에 결국 결별하게 됐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그러나 이후 두 사람이 아직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반박 기사가 보도되며 대중들은 일순간 혼란에 빠졌다.

또한 지난달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누리꾼이  음식점에서 두 사람이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다며 제보했던 글이 재조명되고 있어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결별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 될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만남은 세간에 공개되던 당시 '불륜 논란'에 휩싸이며 많은 이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영화 기자간담회를 통해 만남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팬들에게 다시 한번 큰 실망감을 안기기도 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민희의 팬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쓰레기 수거장에 그녀의 사진이 담겨있는 액자를 버린 사진이 게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해당 소식과 관련해 어떠한 입장도 발표하고 있지 않아 대중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