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논란 속 자살 시도 고백까지…"일부러 계단서 구르고 손목 그었다"
강은비 논란
2018-03-08 심진주 기자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강은비가 팬들을 놀라게 하는 멘트로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부터 BJ로 활동하고 있는 강은비는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겨 팬들과 대중의 걱정을 자아냈다.
강은비는 논란이 심화되자 "걱정해주셔서 감사하지만 그런 일은 없다"라며 유쾌한 해명글을 남겨 해프닝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팬들의 걱정이 계속되고 있는 이유는 데뷔 초부터 악플에 끊임없이 시달렸던 강은비가 괴로움을 호소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강은비는 과거 진행된 인터뷰에서 "악플, 안티들로 인해 정신과를 다닌 적도 있다"라며 고통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강은비는 "하도 악플이 많아 들리지 않는 소리를 듣고 목을 매려고 한 적도 있다"라며 "계단서 일부러 구르거나 손목을 여러차례 그은 적도 있다"라고 자살 시도에 대해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