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차세찌, 5월 결혼 앞두고 19금 욕망 폭발? "맨몸에 XXX만 입고…"
2018-03-08 한겨울 기자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가 호소식을 전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오는 5월 화촉을 밝힐 예정이라고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3월 열애 소식을 깜짝 공개해 대중들을 한 차례 놀라게 한 바 있다.
이후 한채아와 차세찌는 좋은 만남을 이어와 오늘날 이와 같은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된 것이다.
현재 곧 부부로 거듭나게 될 두 사람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앞서 한채아가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밝힌 자신의 결혼 로망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한채아는 방송인 이국주의 집에 방문해 그녀가 켜 둔 향초를 보고 "향초 좋지, 밤에 분위기 잡을 때 켜놓으면 좋다"라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었다.
또한 지인의 결혼 선물을 논의하던 중 이국주가 "앞치마가 어떻냐"고 제안하자 그녀는 "아무것도 안 입고 앞치마만 하는 거다. 뒷모습 다 보이게"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20대 때는 청순하게 다 가리고 다녔는데 소용없더라. 섹시가 최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