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이영자, 31번째 매니저 눈치 보여

2018-03-08     김한정 기자

7일 오후 상암동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격 시점’ 제작발표회에 강성아PD,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김생민, 양세형, 유병재가 참석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이영자는 25번째 매니저부터 존대말을 쓰기 시작했으며 방송 촬영 후 부터는 말과 행동이 조심해 진다고 말했다.

전지적 참견은 오늘 10일 토요일밤 11시 15분에 1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