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 최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 취약계층 의료지원 연계사업 업무협약 체결
복지관 이용자 및 대상자들에게 의료상담 및 전문적 치료서비스 제공
2018-03-06 양승용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사회복지재단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함호영)이 6일 오전, 최마취통증의학과의원(원장 최규영)과 취약계층 의료지원 연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서는 복지관 이용자 및 대상자들에게 의료상담 및 전문적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최규영 원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의료서비스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