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2018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2018-03-06 김종선 기자
원주시청은 2018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이 3월 7일(수) 오후 2시 원주시청 백운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원주시니어클럽,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제작한 노인 일자리사업 홍보 영상 상영과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알기 쉬운 소방안전교육”을 주제로 원주소방서의 안전교육도 진행된다.
2018년 노인 일자리사업은 원주시니어클럽,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2개 수행기관에서 23개 사업단 3,190명이 참여해 8,488백만원의 사업비로 진행될 예정이다.
노인 일자리사업은 거리환경지킴이, 공공시설지원봉사, 교육시설봉사 등의 공익형 사업단 11개가 있으며, 동네방앗간, 떡카페청춘, 동네미용실 등의 시장형 사업단 11개가 있다.
2018년 노인 일자리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시행된다.
원주시는 노인 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소득증대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정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