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적십자사, 고액기부자클럽 인천 6호 가입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은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등 해외적십자사에서 실천해 와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이경호)는 3월 5일(월) 14:00 지사 3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클럽, RCHC(Red Cross Honors Club)에 인천 6호 가입식이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이경호 지사회장 및 봉사원, 기부자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영국에서 시작된 티파니클럽에서 유래한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은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등 해외적십자사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자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도산 안창호, 서재필 박사 등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했다.
대한적십자사 아너스클럽은 2016년 9월 30일 출범해 야구선수 이승엽, 영화배우 이병헌,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 등이 가입했다.
RCHC에 가입하면서 기부한 1억원은 국내외 취약계층 긴급지원, 재난구호 활동,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이경호 지사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존경을 받고 있는 이현건 대표께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선뜻 기부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건 대표는 서울 남강고 졸업, 홍익대 및 동 대학원 졸업, 신우공업(주) 부사장, (주)CCI 부사장, (주)영텍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지난 16년도에는 엘림아트센터를 개관하여 인천지역 문화예술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지난 2017년 2월, 지산도시개발 김창남 회장이 제1호 가입을 시작으로 제2호는 인천적십자사 황규철 전 지사회장, 제3호는 인천적십자사 이경호 現 지사회장, 제4,5호는 익명으로 가입했고 금일 엘림아트센터 이현건 대표가 제6호로 가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