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청 올해 노인일자리사업‘22억원 투입’
2018-03-05 김종선 기자
인제군청(군수 이순선)은 2월 6일 2시부터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인제군청은 올해 총 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인제시니어클럽과 인제군사회복지관에 15개 사업단을 구성해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전년도 보다 142명이 증가한 총 1,110여명이 참여하며, 사업내용은 하늘내린 근린생활지원 봉사활동, 공공복지시설·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공익활동 9개 사업, 할매국시집사업단, 원통리·한계리 황태가공사업단, 실버카페사업단 등 시장형 6개 사업 등이다.
한편 이번 발대식에서는 원통리 황태가공사업단 유연희, 한계리 황태가공사업단 전옥기, 할매국시집사업단 사공춘희, 할매밥상과부침개사업단 박금순, 인제시니어클럽 강선모씨가 각각 노인일자리사업 유공 군수표창을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