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테리우스'는 워너원 황민현? 강다니엘 '깜짝'…"멋진 무대 해보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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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황인영 기자
워너원 황민현이 '복면가왕' 테리우스로 거론되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테리우스와 소공녀의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테리우스가 워너원 황민현이라는 추측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이날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한 워너원 강다니엘이 '복면가왕' 테리우스를 단언하는 모습을 보였던 바, '복면가왕' 테리우스가 황민현일 것이라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다니엘과 황민현.
강다니엘의 발언으로 '복면가왕' 테리우스로 워너원 황민현이 거듭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황민현이 지난해 12월 Mnet '워너원고:제로 베이스'에서 밝힌 무대에 대한 욕심이 눈길을 끈다.
당시 'MAMA'에서 남자그룹상을 수상한 황민현은 "멋진 무대를 해보는 게 꿈이었는데 앞서서 고생한 것들이 헛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한편 '복면가왕' 테리우스가 황민현일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