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배연서, 랩으로 심사위원 난사한 충격적 무대 "그르르르 칵칵 뱅뱅"
배연서
2018-03-03 조세연 기자
[뉴스타운 조세연 기자] '고등래퍼2' 배연서의 활약이 돋보인다.
2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는 참가자들의 팀 대표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강릉 출신의 참가자 배연서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며 출연진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모았다.
특히 "그르르르 다시 칵칵 뱅뱅"이라는 의성어를 십분 활용하며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멘토 보이비는 "여기서 배연서보다 잘하는 사람은 없었다"며 만점을 선물했다.
딥플로우가 배연서에게 모종의 구애를 펼치자 행주는 "너무 한 사람한테만 사랑을 주지 말라"고 질투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배연서의 활약이 이어지며 '고등래퍼2' 애청자들의 응원이 더욱 고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