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2018 바이네르컵 한국오픈 SBS 볼링대회’ 결승전 및 이벤트 경기

김수용 프로 시즌 개막전 우승, 여자 연예인팀, 남자 연예인팀 누르고 이벤트 경기 승리

2018-03-02     양승용 기자

3월 2일 오후 1시 50분경 경기도 안양시 호계볼링경기장에서 열린 KPBA 2018 시즌 개막전이자 메이저 대회인 ‘2018 바이네르컵 한국오픈 SBS 볼링대회’에서 김수용(트윈스스포츠·21기)프로가 우승을 차지했다.

남녀 연예인들이 각각 3명씩 팀을 이뤄 치른 이벤트 경기에서는 여자팀 MK(이승하. 이예나. 채연)가 남자팀 바이네르(서동원. 이병진. 이하늘)를 핸디(10점) 포함 195 VS 181로 이기며 승리를 차지했다.

여자팀은 세선수가 나란히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며 시작부터 승기를 잡았고, 남자팀은 아쉽게도 초반 커버 중반 미스 등 좀처럼 스트라이크를 잇지 못하는 등 역전을 노렸지만 패배하고 말았다.

 

 

 

 

 

 

 

 

 

[TV파이널 결과]

결승전 / 김광욱 (169) VS 김수용 (223)

3위 결정전 / 김수용(278) VS 김종덕(244)

4, 5위 결정전 / 강원준(169) VS 장홍규 (204) VS 김종덕 (222)

이벤트 경기 / MK(이승하.이예나.채연) (185+10) VS (181) 바이네르(서동원.이병진.이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