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동대문구립 다함 어린이집 현판식

2018-03-02     이종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은 지난 3월 2일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래미안크레시티 다함 어린이 집 개원예배를 드리고 현판식을 가졌다.

삼육보건대학교 아동보육과(학과장 문동규)는 지난 1월 18일 동대문구립 래미안크레시티 어린이집 위탁운영체 공모에 참여하여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으며 이후 ‘다함 어린이집’으로 이름을 짓고 3월 8일 개원을 앞두고 있다.

다함 어린이집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 래미안크레시티 대단지(2,397세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1층 475㎡(143평)으로 넓고 쾌적한 시설을 자랑하며 지난 접수에서 1분 만에 79명의 어린이 모집이 마감될 만큼 인기가 높다.

박두한 총장은 “우리 대학이 위치한 동대문구에 어린이 집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친근하고 의미가 있다.”며, “우리대학의 목표인 진심과 다함 어린이집이 결합하여 ‘진심을 다함’이면 어릴 때부터 바른 인성이 길러져 아동보육과의 모토인 ‘좋은사람!, 좋은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했다.

문동규 아동보육과 학과장은 “작년 구립 신금호자이 어린이집 위탁에 이어 올해 구립 래미안크레시티 다함 어린이집도 함께 운영하게 되어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현장 중심적 실무교육을 통한 질 높은 교사를 양성해 아이들과 부모가 행복한 어린이집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