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최하윤, 귀여운 외모로 열정응원

2018-03-01     황현성 기자

 28일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2017-2018 정관장 KBL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 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 SK나이츠 드림팀 치어리더 최하윤이 열정적인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엎치락 뒤치락 진행되었던 경기결과는  78 대 89로 안양 KGC가 승리로 끝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