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한혜진, 둘만의 로맨틱 해외 여행이 사랑 키웠다 "회·고기·술…성공적"

2018-03-01     김세정 기자

[뉴스타운=김세정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28일 한 매체는 전현무와 한혜진의 데이트를 단독 보도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주로 자택 인근의 횟집, 고깃집 등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애주가 답게 적당량의 술을 곁들이기도 했다.

즐거운 대화를 나누면서도 연신 사랑스러운 눈빛이 끊이지 않았던 전현무와 한혜진의 데이트 현장은 달달 그 자체였다.

특히 전현무와 한혜진이 지난 1월 홍콩으로 둘만의 해외 여행을 다녀왔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두 사람은 해당 여행을 계기로 두터운 사랑을 키운 것으로 보인다.

전현무와 한혜진의 만남에 징검다리가 된 MBC '나혼자산다' 측은 열애설 보도 직후 다급하게 긴급 녹화를 진행했고, 전현무와 한혜진의 진솔한 입장 표명이 있을 해당 방송분은 오는 2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이들의 공개 열애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며 "결혼해도 '나혼자산다' 동반 MC로 출연 계속해달라", "로맨틱, 성공적 제대로다", "이 만남 찬성일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