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진로교육센터,2018년 초‧중등교원 직무연수 개강

자유학년제,진로집중학기제 등 진로교육 정책변화와 실효성있는 진로교육 필요해

2018-02-28     최명삼 기자

청소년 진로교육 전문기관인 인천진로교육센터(센터장 김수진)에서는 2018년도 초‧중등 교사들을 위한 직무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원연수는 자유학년제 및 진로집중학기제 등 다양한 진로교육 정책변화와 함께 실효성있는 진로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교사들의 진로지도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중등교사 24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직업세계의 이해와 진로교육’, ‘진로상담역량강화’의 2가지 주제로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6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미래직업세계의 이해와 진로교육’은 초등교사들이 급변하는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발달단계에 맞는 교육 및 상담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미래직업세계와 관련된 강의, 4차 산업 직업체험, 보드게임 등을 활용한 창직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중등교원연수는 ‘진로상담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교육과정으로 ‘다양한 진로고민 유형 및 발달단계별 진로상담기법’을 배우고, 실제 진로상담 사례를 통해 올바른 진로상담에 대하여 함께 고민해 볼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차수별 진행내용이 동일하며, 1인/1회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인천진로교육센터 홈페이지 교육신청란을 통해 선착순 진행하며,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