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고바이오로직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눈길’

푸르고 인재육성중소기업 선정

2018-02-28     박재홍 기자

구강조직재생 분야 및 예방 치의학 분야 전문기업 ㈜푸르고바이오로직스(이하 푸르고, 대표 강호창)가 지속적이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푸르고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결손가정 아동 4명과 결연을 맺고 의식주, 학습비, 병원비 등을 지원한지 10년차가 되어가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아동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여러 중견 및 중소기업이 인력과 예산부족 등의 이유로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매년 사회공헌 활동이 감소추세에 있는 점을 감안할 때 푸르고의 이 같은 행보는 더욱 눈길을 끈다.

푸르고의 지원을 받고 있는 한 고등학생은 “후원자님의 도움과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며 “성인이 되면 그동안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베풀며 살아가겠다”고 감사 편지를 전했다.

또한 푸르고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노숙자 보호시설인 ‘안나의 집’에 연간 3천만원 가량의 물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푸르고는 2017년 12월에 인재육성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중소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선정하는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사업은 체계적인 근로자 교육훈련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고 그 성과를 근로자에게 보상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푸르고는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한 투자와 회사와 직원간 성과공유 추진, 우수인재의 장기 재직 유도 등 다방면에서 회사와 근로자가 함께 성과를 향유하려는 그간의 노력들과 관련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강호창 푸르고 대표는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성장할 수 있기에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선순환형 나눔 문화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기업과 직원이 상생할 수 있는 기업체계가 타 기업의 모범이 되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푸르고는1999년 설립 이후 Dental Regeneration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