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부천 원미을 당원협의회, 시의원 합동민원사무소 이전 개소로 새출발

2018-02-27     이승일 기자

자유한국당 부천 원미을 당원협의회(위원장 이재진)는 24일 소속 시의원 합동민원사무소를 이전 개소했다.

지난 10일 이재진 당협위원장의 취임과 더불어 민원사무소를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옮겨 좀 더 시민들 가까이 다가간다는 취지로 소풍 터미널 바로 건너편에 마련됐다. 

이재진 당협위원장은 “민원사무소는 앞으로 원미을 주민들의 민원소통의 장이자 만남의 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부천 원미을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이재진 당협위원장을 보러 온 외지인도 꽤 많았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