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올리브어린이집, 자선냄비 전액기부
자선냄비 모금액 전액기부,쌀 200kg기부
2018-02-26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 화도읍 소재 리틀올리브어린이집(원장 고현숙)은 지난 23일 졸업식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281,890원과 쌀200kg을 화도수동희망케서센터(센터장 최정선)에 전달하였다.
전달된 후원금과 쌀은 어린이집에서 2017년 12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어린이집 입구에 자선냄비를 마련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이들과 부모님의 자율적인 기부를 통해 모아져 마련됐다.
고현숙 리틀올리브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정성을 모아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를 가르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부한 후원금과 쌀은 화도수동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