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교류재단, 몽골 및 미얀마 난민에게 의약품 지원
해외 의료지원 취약 계층에 뜻깊은 봉사
2018-02-26 이승일 기자
ICCI ICCF 국제문화교류재단(김영규 이사장)에서 빈곤국가 난민들에게 의약품을 지원했다.
지난 24일 ICCI ICCF 국제문화교류재단(김영규 이사장)은 라오스와 미얀마 등 해외 의료지원 취약 계층에 의약품을 지원했던 것.
국내외 문화교류를 통해 사회와 국가에 봉사하는 비영리 단체인 국제문화교류재단(ICCF)을 통해 빈곤국가 난민들에게 지원된 의약품은 국내 상위제약사들의 뜻깊은 후원을 통해 이뤄졌다고 한다.
해외 빈곤 국가를 위한 나눔 활동에 뜻을 함께해준 국내 상위제약사들은 (주)유한양행, 삼천당제약(주), 광동제약(주), (주)녹십자웰빙, 보령제약(주), 한국유나이티드(주), (주)종근당,제일약품(주) 등으로 알려졌으며, 그 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여 사단법인 국제문화교류재단과 함께 미얀마와 몽골지역 등 의료지원 취약 계층에 의약품을 지원했을 만큼 인간존중에 적극적인 봉사와 기업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김 이사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도움을 주며 오히려 기쁨을 받았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국제문화교류재단은 국제 UIA 연합 기구로, 빈곤국가 의료 봉사 및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루고 있다. 이들은 인간존중을 실현하기 위한 설립 목적을 위해 문화교류를 통한 의료 봉사 팀 포함 다수의 봉사분과 위원회와 지회 국제 지부들이 국내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재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