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2018년 주민 안심지킴이 추진 활동 내실화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설명회 개최

가족들의 요청으로 집까지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하여 통보해주는 가족 문안 확인콜 제도 운영

2018-02-26     양승용 기자

청양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칠갑지구대 등 6개소의 지역경찰관서를 순회하면서 2018년 주민 안심지킴이 추진 활동 내실화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 안심지킴이 치안은 정성치안으로 주민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하는 주민 중심의 감성 경찰활동이다.

주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탄력순찰을 기본으로 추진하면서 마을회관을 방문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가정을 선제적으로 방문 안전을 확인하는 것이다.

또한 탄력순찰 중 노인 약자 등이 도로를 보행 할 때는 순찰차를 이용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는 안심귀가 서비스와 주민의 편리를 위하여 집까지 운전면허증을 전달하는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홀로 살고계시는 노인세대의 증가로 안전이 걱정 되는 외지 자녀 또는 가족들의 요청으로 집까지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하여 통보해주는 가족 문안 확인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전화를 받지 않는 다며 안전 확인을 요청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관이 방안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85세 된 할머니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후송 생명을 구조하기도 했다.

청양경찰서는 앞으로 주민 안심지킴이 순찰카드를 활용 범죄예방진단을 실시 통보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여 반영하는 주민중심 치안활동을 적극 실천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