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평생교육원, 무료 진로 및 입학 상담 진행 중
입시 기간이 끝나가며 아무 대학도 합격하지 못한 학생들의 학사편입 문의 증가
2018-02-26 양승용 기자
22일 시작된 추가모집을 마지막으로 2018학년도 정시 일정이 모두 마감이 된다. 추가모집은 26일까지 진행되며 전문대의 경우 추가합격 기간이 28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이동열 입시 전문가는 “마지막 기회인 추가모집은 경쟁률이 높다 보니 많은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입시 기간이 끝나기 전 평생교육원, 전문학교 등 다른 학점은행제를 통해 다양한 입시 전략을 수험생들이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대학부설 학점은행제 기관인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숭실대 내 캠퍼스가 위치해 있으며 숭실대학교의 모든 편의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입시 기간이 끝나가며 아무 대학도 합격하지 못한 학생들의 학사편입 문의가 늘고 있다”며 “현재 무료 진로, 입학 상담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 경영, 게임, 체육, 벤처창업 등 12개의 전공에서 모두 면접 100% 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원서 접수는 유웨이 어플라이, 진학사 어플라이 또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톡 ID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을 친구 추가하면 입시 전문가 선생들과의 1:1 학사편입, 입학, 진로 상담을 이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