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2018년 노인인권사업 참여자 모집
지역사회에서 인권을 위해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60세 이상 노인
2018-02-23 최명삼 기자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한근식)에서 2018년 노인인권 향상을 위한 노인인권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2013년부터 노인이 주체가 되어 노인인권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노인인권사업을 운영해왔다.
노인인권사업은 지역사회 내 아동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하는 ‘노인아동 친구만들기 노풍당당’, 지역사회 내 아동을 대상으로 인권 인형극 공연을 하는 ‘노인인권 인형극 노손도손’,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하는 ‘노인인권 시니어 강사’ 이렇게 세 가지로 구성되며 2018년 활동에 함께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용인시에 거주하며, 지역사회에서 인권을 위해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60세 이상 노인이다. 2월 19일(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하며 신청방법은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사무실에서 내방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인시수지노인복지관의 노인인권사업 담당자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