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함안군 중소도시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 영화 관람 행사’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5~6편의 최신 개봉작이 상영된다.

2018-02-21     이미애 기자

지난 10일 개관한 함안군 작은 영화관에서 BNK경남은행은 중소도시 상설극장 부재지역에 설립된 비영리법인 영화관인 함안군 작은영화관(함안군 가야읍 말산리 소재)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 영화 관람 행사’를 가졌다.

김영모 상무는 “최신 영화를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는 함안군 작은영화관에 지역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직원 상호간 소통은 물론이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함안지역 거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10일 개관한 함안군 작은 영화관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5~6편의 최신 개봉작이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