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소기업 제품 발굴 희망하는 중국 바이어 100개사, 한국 들어온다

한국제품 발굴 희망 KIEF 참여 바이어100개사…오는 3월16일 방한

2018-02-21     박재홍 기자

대한민국 중소기업 우수 화장품을 발굴하기 위하여 오는 3월16일~17일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진행하는 제 2회 KIEF에 중국 바이어 100개사가 온다고하여 화장품 시장에 화두가 되고 있다.

KIEF는 기존 박람회에서 문제거리가 되고 있는 ‘페이퍼컴퍼니’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중국 무역 ‘빅 데이터’기업 강막사(북경)유한공사(康莫斯(北京)数据有限公司)가 보유하고 있는 고유의 무역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바이어를 골라내어 초청했다.

또한, KIEF는 박람회 사전 양사간의 정보를 교류하고 각 참여 기업들에게 타임-테이블을 제공하여 수출성사률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KIEF는 작년 10월 판교 테크노벨리에서 40%확율로 수출계약이 성사되었다.

한편, 금번 KIEF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빅 바이어’를 포함하여 ‘역 직구몰’총경리 등 총 100개사 참여한다고 하여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참가 접수 및 문의는 전화 , 팩스, 이메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