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용인 죽전 예스병원 ‘행복의 쌀’ 후원 받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서 설 명절을 풍성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래
2018-02-21 최명삼 기자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관장 임형규)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2월 6일(화) 용인 죽전 예스병원으로부터 여주쌀 400kg(10kg, 40포대)을 전달 받았다.
용인죽전예스병원은 2017년 2월 15일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과 MOU협약을 체결하고 건강교육 진행, 의료서비스 제공, 물품 후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복 쌀 나눔”은 지역사회 어르신들께서 설 명절을 풍성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는 뜻에서 기증하였음을 밝혔다.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임형규 관장은 “유난히도 추운 올 겨울,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용인죽전예스병원에 먼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행복한 동행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달된 후원물품은 지원이 필요한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 40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