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2019학년도 호텔제과제빵학과 과정 신입생 선발

경기 불황에도 베이커리, 브런치, 디저트 등 제과제빵산업은 지속적으로 발전

2018-02-19     양승용 기자

제과제빵전문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가 미래의 제과제빵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19학년도 호텔제과제빵학과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최근 경기 불황에도 베이커리, 브런치, 디저트 등 제과제빵산업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국내 제과제빵 시장이 확대되고 점차 세분화되고 있다.

한호전 관계자는 “제과제빵학과 과정에서는 평소 글로벌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학교 실습시설 확장 공사와 더불어 실무중심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국내 최초 호텔관광 특성화 학교로 현장에서 강한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제과제빵과과정은 학과 특성에 맞게 커리큘럼이 설계되어 있으며 전공특화 실습으로 각종 공예 작품과 디저트에 중점을 둔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과정 이원영 학과장은 “제과제빵과과정 신입생 선발 기준은 입학사정관제 내신과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직업선호도 검사와 목표의식, 입학포부, 사회경험 등 학생 개개인의 인성과 능력을 중시하여 선발하고 있다”며 “특화된 실무교육 전문학교로 원서접수 한 예비신입생들을 내신과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적성검사 및 면접으로만 학생들을 선발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호텔제과제빵과 과정 2019학년도 신입생 장학금의 경우 자격증전액장학금, 수능 및 내신성적 우수장학금, 검정고시 성적장학금, 외국어우수자 장학금, 새터민, 국가유공자 등 지속적으로 장학혜택이 확대되어 학생들이 장학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한호전 제과제빵과 과정 학생들은 전국 베이커리 대회가 개최될 정도로 우수한 교육환경 속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있다.

제과제빵, 공예 관련 특성화 강의 등 각 분야의 기능장 교수에게 전문적으로 배워나간다. 제과제빵전문학교에서는 단계별 특성화 교육으로 창작을 기본으로 초콜릿 제조부터 공예까지 배울 수 있으며 초콜릿을 만들고 예술작품을 만드는 쇼콜라티에 또한 경험할 수 있다.

한호전은 호텔제과제빵학과 과정, 항공운항학과 과정, 호텔조리학과 과정, 호텔경영학과 과정, 바리스타학과 과정을 비롯한 전 학과의 2019학년도 신입생 예비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12일부터 진행하며, 한호전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