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美대사관 앞에 애국여성, "트럼프 미대통령! 북폭하라" 촉구 1인 시위

2018-02-13     윤정상 기자

12일 오후 12시 미국대사관 앞에서 애국여성이 "트럼프 미대통령! 북폭하라"며 1인 시위를 했다.

구국채널 회원인 여성은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하루속히 북폭을 할 것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 바닥에 앉아 1인 시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