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설 맞이 ‘행복상자 나눔
소외된 독거장애인 및 저소득장애인 가정을 후원해
2018-02-13 최명삼 기자
인천광역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고대섭 관장)은 지난 2월 9일(금),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지역의 저소득 장애인 가정 100세대에‘행복나눔상자’를 손수 꾸려 전했다.
이번 나눔행사에는 SK에너지 경인물류센터(강지원 소장), 한국해운조합 인천지부(정상호 지부장)의 후원으로 선물상자가 마련되었고, SK경인물류센터,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국민은행 영종지점 직원들의 자원봉사 실천으로 각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전달하고 따뜻한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인천광역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김재용 팀장은 “행복나눔상자를 받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마음을 모아주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역의 소외된 독거장애인 및 저소득장애인 가정을 위한 후원 및 자원봉사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인권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