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종합사회복지관, ‘사랑 한가득 떡국 나눔 행사 가져
취약계층 지역주민 200여명에게 떡국을 나눔으로써, 명절 의미 되새겨
2018-02-13 최명삼 기자
하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복)은 설을 맞아 2월 12일(월) ‘사랑 한가득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행사는 겨울철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및 독거장애인 등의 취약계층인 노원구 지역주민 200여명과 함께 떡국을 나눔으로써,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간의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행사에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오승록 서울시의원, 봉양숙 노원구의원, 정성욱 노원구의원이 참석하여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 날 행사에는 보람상조, 연세우리안과, 연세사랑병원에서 후원하고 운영지원사찰 일심선원, 노원구 사암연합회에서 지원하였으며 특히 ‘보람상조’ 임직원 봉사단이 함께 몸소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었다.
하계종합사회복지관은 2017년 11월 개관이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복지서비스를 제공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 대한 나눔활동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