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청양군과 합동으로 설 명절 부정식품 집중단속

부정식품 차단 국민 먹을거리 안전 확보와 소매치기 등 범죄예방활동 전개

2018-02-12     양승용 기자

청양경찰서가 청양군과 합동으로 청양장날인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용․선물용 부정식품 차단과 군민 먹을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단속을 실시했다.

합동반은 군민들의 왕래가 많은 재래시장과 마트에 방문해 차례용․선물용식품 관련 위해식품 제조․유통행위, 원산지 허위표시, 과장광고 등 부정 식품에 대해 집중 단속 및 점검했다.

이와 함께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매치기 등 범죄예방 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손재진 수사과장은 “고유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의 먹을거리 안전과 소매치기 등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